AI 에이전트 팀 관련 영상

컨설팅, 데이터분석, 마케팅… 수많은 일을 혼자 할 수 있는 이유 (고영혁 전 트레저데이터코리아 대표)
'맥미니 10대와 창업했어요'라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AI에이전트의 능력이 점점 더 강력해지면서 소수의 사람과 다수의 AI에이전트가 협업해 인간 여러 명이 수행해야했던 팀 단위 일을 척척 해내고 있습니다. 그로스해킹 전문가 고영혁 고넥터 대표도 최근 컨설팅, 코칭, 데이터분석,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홀로 해내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12개의 AI에이전트와 팀을 이뤄하고 있죠. 고 대표가 자신과 함께 일하는 12개의 AI에이전트를 소개하고, 실제 업무하는 방법을 시연한다고 하는데요, AI에이전트 팀이 일하는 방식과 결과물을 낱낱이 보여드립니다. 편집 : 박수형 영상디자이너 촬영 : 강기훈 PD 자료 : 박성수 PD 진행 : 홍재의 기자 섬네일 : 이소민 영상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비즈니스 문의 ttimes6000@gmail.com #에이전트 #클로드코드 #하네스엔지니어링 00:00 하이라이트 01:01 AI 직원들과 일하는 1인 기업 고넥터 05:33 하나의 만능 AI vs 서브 에이전트 팀 11:55 AI 에이전트와 첫 인터뷰!? 29:24 AI 팀이 구현한 가상 쇼핑몰 시연 36:01 1,686편 분석과 봇 시뮬레이션 42:27 인간만 할 수 있는 리뷰와 판단 47:53 정신적으로 취약해질 수 있는 AI 51:47 AI 시대, 살아 남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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