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 회의록 프롬프트로 AI와 일하는 방식 설계하기
회의록을 예로 무엇을 넣고, 어떤 결과를 받고, 무엇을 확인할지 먼저 정해보세요. 그 기준을 담은 회의록 작성용 프롬프트를 AI에게 만들게 하는 활동입니다.
1.
입력 — 녹취 스크립트와 회의록 양식 등 필요한 자료
2.
출력 — 결정 사항·후속 조치·담당자·기한이 드러나는 회의록
3.
확인 기준 — 모르는 정보는 표시하고 나에게 확인하기
완성한 프롬프트에 위 기준이 담겼는지 살펴보세요. 이번 활동의 결과물은 이후 회의에도 재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입니다.
스스로 미션 수행을 먼저 해 보시고, 이후 Suggestion 내용을 확인하세요.
그래야 여러분의 AI 활용 능력이 더욱 높아집니다! 

Suggestion
한 걸음 더 — AI와 업무 설계하기
회의록 프롬프트를 만들어봤다면, 사실 더 큰 걸 배운 겁니다. "프롬프트 잘 쓰는 법"이 아니라 "내 업무를 AI로 어떻게 처리할지 설계하는 법" 이요. 프롬프트를 쓰기 전에 일하는 방식을 먼저 그려보세요.
프롬프트 이전에 생각할 3가지
① 인풋 — 무엇을 넣을 것인가 (녹취·엑셀·메일·메모…)
② 아웃풋 — 무엇이, 어떤 형태로 나와야 하는가 (표·보고서·요약·체크리스트…)
③ 그 사이를 잇는 프롬프트는? → 이건 AI에게 만들게 하세요 ("~위한 프롬프트를 정리해줘")
Mission — 내 반복 업무 하나로 똑같이
회의록 대신, 본인이 자주 하는 업무를 하나 골라 그걸 처리하는 프롬프트를 AI에게 만들게 해보세요.
나는 [반복 업무]를 자주 해. 매번 이걸 처리하는 프롬프트를 만들어줘.
- 인풋: 내가 넣을 자료는 [무엇] 형태야
- 아웃풋: [형식·항목]으로 나오면 좋겠어
- 확인 안 되는 정보는 [파악 필요]로 표시하고 나에게 물어봐줘
- 어떤 경우에도 쓸 수 있게 범용 프롬프트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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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예시 — 입력 → 결과물
•
영업·고객 대응: 거래처 상담 메모 → 요청 사항·답변할 내용·후속 할 일
•
연구·R&D: 연구 검토 회의 메모 → 확인된 결과·추가 검토 질문·다음 확인 항목
•
생산·품질: 작업·점검 회의 메모 → 발생 사항·확인할 원인·담당 업무
•
구매·SCM·물류: 납기 조율 메모 → 요청 일정·가능 일정·미확정 사항
•
마케팅·상품기획: 제품 기획 회의 메모 → 고객 요구·선택한 방향·남은 결정
•
경영지원·IT: 개선 과제 회의 메모 → 결정 사항·담당·기한·추가 확인
완성된 프롬프트는 Gems 챗봇의 지침으로 넣어두면 매번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러닝 포인트 (업무 설계)
1.
프롬프트보다 설계가 먼저 — 인풋·아웃풋을 먼저 정하면 프롬프트는 따라온다.
2.
프롬프트 작성도 AI에게 맡긴다 — "~위한 프롬프트를 정리해줘"가 가장 강력한 출발점.
3.
한 번 만든 프롬프트는 자산 — 챗봇으로 만들어두면 반복 업무가 자동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