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온 방식을 절차서로 남깁니다
PPT와 대시보드를 말로 고쳐 가며 마음에 드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다음 달에 또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려면, 고친 방식 그대로 스킬로 남깁니다.
Mission 1 — PPT·대시보드를 스킬로
스킬 두 개가 작업실에 생기면 성공입니다
복붙용 — PPT를 만든 세션에서
방금 경비 PPT를 만든 방식을 스킬로 만들어줘.
내가 고쳐 달라고 한 것도 기준으로 넣어줘.
Plain Text
복사
복붙용 — 대시보드를 만든 세션에서
방금 대시보드를 만든 방식을 스킬로 만들어줘.
내가 고쳐 달라고 한 것도 기준으로 넣어줘.
Plain Text
복사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지적이 스킬에 들어가야 다음에 같은 실수를 안 합니다.
Mission 2 — 새 세션에서 한 문장만
설명 없이 엑셀 → PPT → 대시보드가 이어서 나오면 통과입니다
새 세션을 엽니다. 지금까지의 대화를 모르는 상태에서 한 문장만 보냅니다.
복붙용
이번 달 경비 처리해줘.
Plain Text
복사
결과를 바로 믿지 않습니다. 합계·확인 필요 표시가 앞에서 고친 기준대로 나왔는지 직접 봅니다.
어긋났다면 — 스킬을 고칩니다
막힐 때
오늘 손에 쥔 것
산출물 | 수 |
경비 작업실 | 1개 |
경비 엑셀·PPT·대시보드 | 각 1개 |
스킬 | 3개 |
한 문장 재시험 | 1회 |
러닝 포인트
1.
스킬은 새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잘된 방식을 적는 것입니다.
2.
새 세션 한 문장이 진짜 시험입니다. 폴더에 남긴 것이 일해야 끝난 것입니다.
3.
틀리면 결과가 아니라 스킬을 고칩니다. 검수는 팀장의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