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아래 회의 녹취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AI와 함께 회의록을 정리해보세요
유재석 본부장: 자, 하반기 사업계획 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각 팀에서 하반기 중점 과제와 필요한 자원을 짧게 공유해주시고, 본부 차원에서 우선순위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영업팀부터 해주시죠.
강동원 팀장 (영업팀): 네, 하반기 영업팀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을 현재 18%에서 25%까지 끌어올리는 것. 상반기에 자사몰 직배송 상품이 반응이 좋았거든요. 이 흐름을 이어가려면 물류팀이랑 배송 리드타임 단축 협의가 필요합니다. 둘째, 편의점 채널 신제품 입점 확대. 현재 2개 SKU만 들어가 있는데 하반기에 5개까지 늘리는 게 목표예요. 셋째, 대형마트 4분기 프로모션 기획인데 이건 마케팅팀 지원이 필요합니다.
유재석 본부장: 온라인 25%면 꽤 공격적인데, 달성 가능성은 어떻게 봐요?
강동원 팀장: 상반기 추세로 보면 22~23%는 무난하고, 추석 시즌 기획전을 잘 잡으면 25%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물류 쪽 당일배송 커버리지가 수도권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이 부분이 풀려야 합니다.
유재석 본부장: 알겠어요. 물류 건은 좀 이따 다시 얘기합시다. 마케팅팀?
전지현 팀장 (마케팅팀): 하반기는 신제품 론칭 캠페인이 가장 큽니다. 9월 출시 예정인 저당 라인업 3종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을 준비 중이에요. 인플루언서 협업을 확대하려는데, 상반기 대비 단가가 30% 정도 올라서 예산 추가 배정이 필요합니다. 기존 계획 대비 약 2천만 원 정도요.
유재석 본부장: 2천만 원이 정확한 금액이에요?
전지현 팀장: 아직 최종 견적은 안 나왔고요, 다음 주 중으로 에이전시 견적을 받으면 확정할 수 있습니다.
유재석 본부장: 그러면 견적 나오는 대로 기획팀이랑 예산 검토 바로 돌려주세요. 그리고 저당 라인업 론칭이면 생산 쪽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마동석 팀장 (생산관리팀): 저당 라인업은 제2공장 B라인에서 생산 예정이에요. 현재 시제품 테스트까지는 완료됐고, 양산 전환이 8월 중순으로 잡혀 있습니다. 다만 원재료 중 대체당 수급이 좀 불안정해요. 기존 공급업체 물량이 부족해서 신규 업체를 검토 중인데, 품질팀에서 신규 업체 원재료 적합성 검증을 빨리 해주셔야 합니다.
유재석 본부장: 품질팀, 일정이 어떻게 돼요?
김태리 팀장 (품질팀): 현재 신규 업체 두 곳에서 샘플을 받아서 시험 중이에요. 빠르면 7월 넷째 주, 늦으면 8월 첫째 주에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한 곳은 식약처 등록 서류가 아직 미비해서 이 부분이 지연되면 8월 중순까지 갈 수 있어요.
마동석 팀장: 8월 중순이면 양산 전환 일정이랑 겹치는데, 그러면 9월 출시에 영향이 갈 수 있어요.
유재석 본부장: 그건 리스크네요. 김태리 팀장님, 공급업체 서류 상황을 이번 주 금요일까지 확인해서 공유해주세요. 만약 지연될 것 같으면 바로 알려주시고, 대안도 같이 보고해주세요.
김태리 팀장: 네, 알겠습니다.
유재석 본부장: 그리고 품질팀 하반기 과제는 뭐가 있어요?
김태리 팀장: 두 가지입니다. 첫째, 출하 전 검수 프로세스 고도화. 상반기에 유통기한 표시 오류 건이 한 번 있었는데, 그래서 바코드 자동 검증 시스템 도입을 추진 중이에요. 예산은 한 3천만 원 정도 필요한데, 하반기에 반영이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둘째, HACCP 갱신 심사가 11월에 예정되어 있어서 준비에 들어가야 합니다.
유재석 본부장: 바코드 검증 시스템은 투자 대비 효과가 분명하니까 기획팀이랑 검토해봅시다. 김태리 팀장님이 ROI 자료를 간단하게 정리해서 다음 회의 때 가져와주세요.
김태리 팀장: 네, 준비하겠습니다.
유재석 본부장: 자, 정리하면 하반기 본부 핵심 과제는 세 가지로 봅니다. 첫째 저당 신제품 9월 출시 성공, 둘째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 확대, 셋째 품질 시스템 고도화.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각 팀 실행 계획을 7월 셋째 주까지 정리해서 공유해주세요. 그리고 강동원 팀장님이랑 전지현 팀장님, 편의점 입점이랑 4분기 프로모션 건은 두 분이 다음 주 중으로 미팅 한번 잡아서 방향 맞춰주세요.
강동원 팀장: 네, 전지현 팀장님이랑 일정 잡겠습니다.
전지현 팀장: 다음 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잡을게요.
유재석 본부장: 좋습니다. 오늘 회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각자 담당 부분 잘 정리해주시고, 진행 중에 이슈 있으면 바로 공유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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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gestion 1 — AI에게 프롬프트를 쓰게 하고, 내가 다듬기
Suggestion 2 — 우리 회사 양식에 맞춰서 작성하기
내 회의에서도 써보기
러닝 포인트
1.
AI에게 프롬프트를 쓰게 하라 — "~를 위한 프롬프트를 작성해줘" 한 마디면, 내가 처음부터 고민할 필요 없이 좋은 출발점이 생긴다.
2.
나온 프롬프트를 내 상황에 맞게 다듬어라 — AI가 만들어준 프롬프트를 그대로 쓰면 범용적이고, 내 상황에 맞게 다듬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
3.
양식을 첨부하면 완성도가 확 올라간다 — 우리 회사 회의록 양식을 AI에게 파일로 첨부하면, 양식에 딱 맞는 결과물이 나온다.
4.
잘 만든 프롬프트는 챗봇으로 만들어라 — 잘 다듬은 프롬프트를 매번 새로 쓸 필요 없이, GPTs나 Gems로 챗봇을 만들면 반복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