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 일 잘하는 직장인의 ‘보고서 작성법’

보고서가 달라지면, 평가가 달라집니다!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보고서는 단지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계획하고, 판단을 이끌어내고, 신뢰를 쌓는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단입니다. 대전상공회의소에서는 실무자들의 보고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7시간 실습중심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문장력 향상을 넘어서 상사의 의도를 정확히 해석하고, 구조적으로 설득하는 보고서 작성의 본질을 다루는 실전형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보고서는 왜 잘 써야 할까?

보고는 일을 '알리는 것'이상으로
상사를 설득하고
업무를 진행시키며
내 성과를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많은 직장인들이
"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상사가 뭘 원하는지 감이 안와요"
"보고서를 쓰고도 자신이 없어요"라고 고민합니다. 이번 교육은 이런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훈련의 장이었습니다.

보고의 시작-'지시'를 해석하는 힘

보고서의 첫 단추는 '상사의 지시'를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이때 사용하면 유용한 B.O.D.I 프레임워크를 소개했습니다.
Background (배경)
Output (결과물)
Duedate (마감일)
Information (정보/자료)
참가자들은 막연했던 지시 문장을 명확한 실행 계획으로 전환하는 훈련을 하며 '이제 보고의 시작이 훨씬 쉬워졌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보고서의 구조-Why-What-How-If

보고서는 '순서'가 생명입니다. 보고 대상자(상사)의 뇌 구조에 맞춘 설득의 흐름을 훈련했습니다.
Why : 왜 이 일을 하는가? (배경, 문제의식)
What: 무엇을 제안하는가? (핵심제안, 결론)
How: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방법, 절차, 인력, 예산 등)
If : 기대효과는 무엇인가? (성과, 변화, 위험대비)
이 구조를 적용해 Time Smart 교육 제안서를 3가지 버전으로 실습하며, "같은 요청이라도, 흐름과 구성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전달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표현법-개조식 & 간결한 문장

보고서의 문장은 짧고, 요점 중심이어야 합니다.
개조식 작성법
번호 붙이기
짧게 끊기
요점 위주로 나열하기
좋은 문장의 3대 조건
간결한 문장
홑문장 사용
능동현 표현 활용
Before vs. After 예시 비교와 함께 직접 문장을 리라이팅하며 '읽는 사람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문장 쓰기'를 체득했습니다.

참여자의 생생한 후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상사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직장인
보고서를 자주 쓰지만 자신감이 없는 실무자
말은 잘 하지만 문서로 정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리더
기획서, 제안서, 실행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팀원

보고서 작성은 기술입니다.

이번 대전상공회의소 보고서 작성 교육은 '일을 글로 설계하는 사람'을 만드는 실무 중심의 과정이었습니다.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은
업무 지시를 명확히 이해하고
구조화된 사고를 하며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보고서는 그 사람의 '업무력'입니다. 일잘러의 보고서는 논리적이고, 보기 좋고, 짧습니다.
보고서 교육, 보고스킬, 문서작성 관련 교육 문의가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교육 문의
박재현 소장 (딥택트러닝 / 인생관리시스템연구소)
010-6651-6268
matt@deeptactlearning.com
#대전상공회의소 #보고서작성법 #일잘러되기 #개조식보고서 #프레임워크보고 #딥택트러닝 #박재현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