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넣지 않는 것 — 상황은 자세히, 사람은 지운다
이름 · 연락처 · 주소 · 주민번호는 넣지 않습니다. 「홍길동 씨」 대신 「30대 민원인」으로 씁니다.
소속 기관에 생성형 AI 사용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이 우선입니다.
상황
오늘 실습은 아래 연습용 CASE 3개로 진행합니다. 먼저 CASE 하나를 골라 내 첫 마디를 1분 동안 적어 보세요.
CASE 상황 복사하기
Mission
AI로 민원인이 겉으로 주장하는 것과 진짜 원하는 것을 구분해 보세요
합격선: 「이 민원인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3가지를 손에 쥔다
먼저 혼자 해 보세요. 3분 뒤에 아래 토글을 여세요.
따라하기 프롬프트
결과 확인 포인트
러닝 포인트
1.
규정을 말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읽는다 — 주장과 진짜 원하는 것이 다르면 할 말도 달라집니다.
2.
분노는 「내 상황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서」 생긴다 — 규정은 못 바꿔도 듣는 방식은 바꿀 수 있습니다.
3.
상황은 자세히, 사람은 지운다 — 민원 내용은 쓰되 민원인이 특정되지 않게 합니다.




